CJ프레시웨이가 B2B 식자재 브랜드 '프레시원'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개편하고 디자인을 새롭게 단장했다. 올해 상반기에만 200여 종의 신상품을 출시한 프레시원은 외식 사업자의 운영 효율을 돕는 맞춤형 상품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CJ프레시웨이가 외식 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식자재 브랜드 '프레시원'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개편하고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CJ프레시웨이는 프레시원의 로고와 대표 캐릭터, 상품 패키지 등 브랜드 전반의 디자인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8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