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텍이 'KSC 2026'에서 NPU 기반 AI 인프라와 고성능컴퓨터 사용자 환경을 결합한 통합 모델을 공개했다. 하드웨어 자원뿐만 아니라 운영 관리와 사용자 편의성을 아우르는 차세대 인프라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
"테라텍(대표 공영삼)은 9일까지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한국슈퍼컴퓨팅 콘퍼런스(KSC 2026)'에서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인공지능(AI) 인프라와 고성능컴퓨터(HPC) 사용자 환경을 연계한 차세대 AI·HPC 인프라 모델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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