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을 방문했다. 해당 경기장은 과거 선거 개표소로 사용된 곳으로, 현재 장비 반출을 위해 관계자들이 진입한 상태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 진입해 선거 관련 용품들이 보관된 곳을 살펴보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날 대한체육회 산하 9개 종목 단체는 장비 반출을 위해 6·3 지방선거 당시 개표소로 사용된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 진입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동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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