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해순서는 올해 들어 중국 해경선이 프라타스 군도 인근 해역에 12차례 진입해 퇴거 조치했다고 밝혔다. 대만은 중국의 주권 격하 시도에 맞서 주권 독립 국가임을 강조하며 해역 안전을 수호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대만 "中해경선 올해 프라타스 해역 12차례 퇴거" 中해경, 대만 주권 격하하며 '하나의 중국' 압박 윈린함 밀착 감시·경고방송으로 맞대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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