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울릉도, 흑산도 등 국토 외곽 43개 섬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5년간 약 1조 원을 투입한다. 이번 계획은 주민 생활 기반 시설 확충과 관광 거점 육성을 통해 섬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가 1조원을 투입해 을릉도와 흑산도, 거문도 등 국토 외곽 ‘먼섬’에 사는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 행정안전부는 국경의 국토 외곽 먼섬에서 사는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국토 외곽 먼섬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확정된 이번 계획은 국토 외곽 먼섬을 대상으로 하는 첫 번째 국가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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