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10.16 국제유가 혼조…WTI 6거래일째 상승·브렌트유는 약보합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줄어들며 서부텍사스산원유 가격이 6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반면 유조선 제재 완화 검토 소식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면서 브렌트유는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국제
- 10.16 뉴욕증시, 국채금리 하락에 3대 지수 반등 마감 미국 국채금리가 하락하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반등했다. 인공지능 수익성 우려로 기술주가 장 초반 약세를 보였으나 금리 하락세가 이를 상쇄했다. 국제
- 10.16 美, '이슬람 십일조' 포함 對이란 종교기부금 송금 옥죄기 미국 재무부가 종교 기부금을 악용해 이란 정권으로 흘러 들어가는 자금줄을 차단하기 위한 금융기관 경보를 발령했다. 시아파 종교단체가 기부금을 전용해 테러 지원 등에 사용하는 정황을 감시하겠다는 방침이다. 국제
- 10.16 "우크라, 미국산 패트리엇 고갈…마지막 요격 미사일도 소진"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탄도미사일을 방어할 패트리엇 요격미사일을 모두 소진했다. 미국이 정보 공유와 군용 위성 서비스 제한을 가하면서 우크라이나의 방어 역량이 크게 약화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제
- 10.16 '곰돌이푸 100주년' 美도서관 야생곰 출몰…몰래 꿀한통 '뚝딱' 미국 캘리포니아주 도서관에 야생 곰이 침입해 간식을 먹고 사라지는 소동이 벌어졌다. 도서관 측은 곰돌이 푸 출간 100주년을 기념해 도서를 대출하되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지 말 것을 당부했다. 국제
- 10.16 트럼프, 또 '사형' 언급…소방관 살해범도 사형 구형 지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경찰에 이어 소방관 살해범에게도 사형을 구형하라고 지시했다. 최근 유세 현장에서 사형제 도입과 집행을 강조하며 법 집행 인력 보호를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다. 국제
- 10.16 중동 파견 美항모에 대형 무인수상함 배치…美해군 사상 처음 미국 해군이 중동으로 향하는 항공모함 루스벨트함에 대형 무인수상함을 처음으로 배치했다. 이란에 대한 군사 압박 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해상전 양상을 바꿀 새로운 전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제
- 10.16 첨단 무기체계 구축했지만…후티 '가성비 드론'에 사우디 '굴욕' 사우디아라비아가 막대한 군사비를 투입했음에도 후티 반군의 저가 드론과 순항미사일 공격에 방어망 허점을 드러냈다. 고가의 요격 미사일로 저렴한 드론을 막아야 하는 비대칭 전력 구조와 지형적 한계가 대응을 어렵게 만들… 국제
- 10.16 애플 CEO "메모리 위기에 모든 선택지 고려"…중국산 사용 시사 존 터너스 애플 최고경영자가 메모리 공급난을 해결하기 위해 중국산 메모리 사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국가 안보 우려를 반박하며 공급망 다변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국제
- 10.16 ‘Great to be back!’ Harry and Meghan in first joint outing since UK return 영국으로 돌아온 해리 왕자와 메건 왕자비가 노팅엄에서 첫 합동 일정을 소화했다. 이들의 공개 활동은 왕실 내 지위 문제와 관련해 버킹엄 궁과 갈등을 빚을 가능성이 있다. 국제
- 10.16 China bought half of Brazil’s oil exports as Iran war drove sales to record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 차질로 브라질산 원유의 중국 수출이 급증했다. 올해 1~9월 브라질과 중국의 교역액은 1,430억 달러를 기록했다. 국제
- 10.16 Houthis launch deadly attack on presidential palace in Yemen’s Aden 후티 반군이 예멘 아덴의 대통령궁을 미사일로 공격해 4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번 사태의 배후로 이란을 지목했다. 국제
- 10.16 머스크, 스타실드 속도제한 논란 와중 젤렌스키에 "물러날 때" 일론 머스크가 우크라이나의 스타실드 속도 제한 논란 속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의 사퇴를 촉구했다. 민주당 의원들은 머스크의 발언과 스타실드 제한이 러시아를 돕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국제
- 10.16 엔비디아·애플 각각 330억원…트럼프 쏙 빠진 연회장 기부명단 트럼프 당선인이 추진하는 백악관 연회장 건설에 엔비디아와 애플 등 대기업이 거액을 기부했다. 기부자 명단에는 정부와 이해관계가 있는 기업들이 다수 포함되었으나, 정작 기부를 약속했던 트럼프의 이름은 명단에서 빠졌다. 국제
- 10.16 Hong Kong’s Hospital Authority appeals for liver donor for boy, 13 홍콩 병원 당국이 간부전으로 위독한 13세 소년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긴급 간 이식 기증자를 찾고 있다. 소년은 현재 퀸 메리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이식 대기자 명단 최상위에 올라 있다. 국제
- 10.16 Venezuela’s Maduro says new US torture allegations are ‘false’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 법원에서 자신에게 제기된 고문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마두로는 부인과 함께 국가 차원의 고문 캠페인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고 있다. 국제
- 10.16 Chinese chemicals and machinery in EU crosshairs as leaders back trade curbs 유럽연합이 중국산 수입품으로부터 자국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화학 제품과 산업 기계에 대한 무역 제한 조치를 검토한다. 프랑스와 독일 등 주요 회원국은 중국의 저가 공세에 대응하기 위한 보호무역 조치에 동의했다. 국제
- 10.16 Firm accused of cost-cutting, false declarations over fire-safety parts in lifts 홍콩 당국이 공공 주택 단지 내 승강기 교체 공사 과정에서 화재 안전 부품이 누락된 사실을 적발했다. 시공사인 타이줌 엘리베이터는 화재 저항 시험 보고서를 제출했으나 실제로는 문틀 부품을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 국제
- 10.16 룰라 핵심 공약 '주5일제' 상원 통과…대선 변수로 떠오르나 브라질 상원이 주당 근무 시간을 44시간에서 40시간으로 줄이는 법안을 가결했다. 룰라 대통령의 핵심 공약인 이번 법안은 노동자 권익 향상이라는 평가와 산업계의 해고 및 물가 상승 우려가 엇갈리고 있다. 국제
- 10.16 "흑해서 또 드론에 선박 피격"…나토 내주 대응 회의(종합) 루마니아 연안 흑해에서 선박 2척이 드론 공격으로 의심되는 사고를 당해 사상자가 발생했다. 나토는 흑해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다음 주 브뤼셀에서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