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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6 물 많이 쓰는 시설부터 잡는다···세종시, 연 2만9000㎥ 절감 나선다 세종시가 물 다소비시설의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정부 및 공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2만 9000㎥의 물을 절감하고 수도요금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경제
- 10.16 “차량 호출했더니 운전석이 빈 채 왔다”…기아, 원격 운전 카셰어링 서비스 실증 기아가 판교에서 원격 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관제센터에서 원격으로 차량을 이동시키는 기술을 검증하고, 향후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경제
- 10.16 이 대통령 지지율 39%…총선 ‘정부견제론’ 47%, ‘지원론’ 34%[한국갤럽]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39%로 소폭 상승하며 하락세를 멈췄으나 부정 평가는 52%를 기록했다. 차기 총선과 관련해서는 정부 견제론이 47%로 지원론 34%보다 높게 나타났다. 정치
- 10.16 이 대통령, 부천 공장 화재에 “진압·인명 구조에 만전”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경기도 부천의 공장 화재 보고를 받고 관계기관에 인명 구조와 화재 진압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가연성 물질로 인한 추가 피해 방지와 소방대원의 안전 확보를 당부했다. 정치
- 10.16 국민의힘, 민주당 ‘조희대 탄핵’ 움직임에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 움직임을 비판하며 맞대응을 예고했다. 여당은 이를 이재명 대표의 사법 리스크를 피하려는 시도로 규정하고 강하게 반발했다. 정치
- 10.16 [속보]부천 도장공장서 대형 화재로 ‘대응 2단계’ 발령···화재 진압 소방관 중상 경기도 부천의 한 금속부품 도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진압 과정에서 소방관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공장 관계자 등 5명은 대피하거나 구조됐다. 사회
- 10.16 [속보]경찰, ‘딸 교수 임용 의혹 특혜 의혹’ 유승민 전 의원 송치 인천경찰청이 유승민 전 의원의 딸 교수 채용 특혜 의혹과 관련해 유 전 의원과 인천대 총장 등 4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송치했다. 경찰은 나머지 피의자 22명은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다. 사회
- 10.16 경찰, ‘딸 교수 임용 의혹’ 유승민 전 의원 공소청 송치···“업무방해 혐의” 유승민 전 의원의 딸 교수 채용 특혜 의혹을 수사한 경찰이 유 전 의원 등 4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했다. 당사자인 유 교수는 범죄 혐의점이 확인되지 않아 입건되지 않았다. 사회
- 10.16 “박원순 시정 도시재생이 공급 절벽으로”···20년 주택공급 백서 낸 서울시 서울시가 지난 20년간의 주택 공급 정책을 분석한 백서를 발표했다. 박원순 전 시장 시절 정비구역 해제로 인해 현재의 공급 절벽이 발생했다고 진단했다. 경제
- 10.16 정부 “국내 증시 변동성, 해외보다 커”…시장 모니터링 강화 정부가 대외 요인으로 인한 국내 증시 변동성 확대를 우려하며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 경제의 기초여건은 견조하다고 판단하며 시장 교란 행위에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경제
- 10.16 이 대통령 “국무회의 공개라 장관 말 못한다는 허위주장에 유감···비공개는 동의 못해”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 비공개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정 운영의 투명성을 위해 회의 공개 원칙을 고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정치
- 10.16 전북 부안 앞바다서 60대 선원 바다 빠져 숨져···구하려던 동료도 부상 전북 부안 앞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60대 선원이 바다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동료 선원이 구조를 시도했으나 부상을 입었으며 해경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회
- 10.16 [속보]9월 취업자 11만명 증가…청년 고용률은 29개월째 내리막 9월 취업자 수가 전년 대비 11만 3000명 증가했으나 증가폭은 둔화했다. 전체 고용률은 상승했으나 청년층 고용률은 29개월 연속 하락하며 고용시장 내 격차가 심화하고 있다. 경제
- 10.16 AI·반도체주 4일간 시총 1조달러 증발…중국발 충격 한국에 집중되나 금리 인상 우려와 중국 메모리 업체의 추격 전망으로 세계 AI·반도체주 시가총액이 급감했다. 메모리 기업을 중심으로 주가 하락세가 이어지며 시장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경제
- 10.16 관계성범죄 ‘둘만의 문제’ 아냐…64%는 가족 겨냥 친밀관계 폭력 사건이 당사자뿐 아니라 가족과 지인 등 주변인에게 보복 범죄로 번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연구 결과 관계 종료 과정에서 발생한 사건의 64%가 가족을 겨냥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
- 10.16 김민석 “조희대 탄핵 광범위한 요구 나와···모든 방법 논의 시작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건희 여사 구속 연장 문제와 관련해 대법원의 대응을 비판하며 탄핵 가능성을 시사했다. 정치
- 10.16 애플 CEO, 중국산 반도체 사용 시사…“메모리 제약 절대적 위기” 애플의 존 터너스 CEO가 메모리 반도체 공급난을 위기로 진단하며 중국산 메모리 사용 가능성을 시사했다. 미국 정부의 안보 우려 속에서도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설득 작업을 진행 중이다. 경제
- 10.16 환율 내렸지만 유가 올라…수입물가 넉 달만에 상승 9월 수입물가지수가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4개월 만에 올랐다. 수출물가지수는 환율 하락으로 인해 전월 대비 0.8% 하락하며 2개월 연속 내림세를 보였다. 경제
- 10.16 [점선면]국정감사는 ‘쇼츠의 시간’? 국정감사가 정책 질의보다 쇼츠 영상 제작을 위한 자극적인 발언 위주로 흐르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민생 현안은 뒷전으로 밀리고 정치 피로도만 높아지고 있다. 정치
- 10.16 [셸터: 서로를 구하다④]최루탄 쏘고 곤봉 휘둘러도…유신정권은 국제시장 셔터 앞에 막혔다 1979년 부마민주항쟁 당시 부산 상인들은 경찰에 쫓기는 학생들을 가게에 숨겨주고 음식을 제공했다. 민심이 돌아선 것을 목격한 김재규는 박정희 대통령에게 상황을 보고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