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식용색소로 궁채를 염색하는 현장이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우리 식약처는 국내 유통 중인 중국산 궁채에 대해 긴급 검사를 실시하고 통관 단계의 검사를 강화했다.
"최근 '포르말린(폼알데하이드 수용액) 배추'로 문제가 됐던 중국에서 이번에는 궁채(줄기 상추)를 염색하는 모습이 적발돼 논란이 됐다. 5일 중국 차오뉴스·CCTV 등에 따르면 최근 중국의 한 식품 전문 블로거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간쑤성 위중현의 한 채소 작업장에서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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