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에 380억원을 투입해 산림자원수집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버려지는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산림 재해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기대된다.
"기획예산처가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의 열한 번째 프로젝트로 '경북 안동 산림자원수집센터 조성' 사업이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총사업비 380억원을 투입해 연간 50만톤 규모의 산림자원을 수집·가공할 수 있는 시설을 안동에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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