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이 올해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사업과 이노웨이브 프로젝트를 통해 외부 혁신기술 6건의 실증을 추진한다. AI 모니터링, 드론 균열관리, 신재생에너지 예측 등 기술을 현장에 적용해 품질 관리와 작업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코오롱글로벌, 외부 혁신기술 6건 실증 추진 스마트건설 사업 4건·이노웨이브 2건 진행 AI 모니터링·드론 균열관리·BIPV 등 실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코오롱글로벌은 올해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외부 혁신기술 6건에 대한 실증과 개념검증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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