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탈세 및 법규 위반으로 1조 760억 원을 적발했다. 관세청은 앞으로 민생물가 안정을 위해 밥상물품과 사치품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공급망 관리 중심으로 조사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관세청 1∼7월 탈세·법규 위반 1조760억원 적발 작년 연간 실적의 약 40% 수준 밥상물품·사치품 등 민생물가 집중단속 방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올해 들어 7월까지 관세 당국에 적발된 탈세 및 법규 위반 규모가 1조760억원으로 집계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