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작센안할트주 지방선거에서 제1당이 된 극우 정당 AfD는 독일적 정체성을 강조하며 이민자 대규모 추방과 난민 아동 분리 교육을 공약했다. 또한, 반독일적 예술 지원 중단과 나치 역사 교육 축소 등 애국적 문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AfD, 작센안할트 제1당…대규모 추방 공약 난민 아동 분리교육·나치 역사 축소 추진 '반독일 예술'·급진 페미니즘 지원 중단 공약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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