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가 65개 전 학과에 AI 융합교육을 적용하는 'AX-GACHON' 체계를 구축한다. 전공별 AI 전환을 담당할 교수를 배치하고 산학 프로젝트를 정규 과정에 도입하는 등 2033년까지 AI 전문 및 융합 인재 양성에 나선다.
"가천대학교는 전교생과 모든 전공을 아우르는 인공지능(AI) 융합교육 체계를 구축해 대학 전반의 AI 전환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가천대는 AI 융합교육을 65개 전 학과에 적용할 계획이다. 가천대는 지난 2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AI중심대학 사업설명회를 열고 'AX-GACHON' 추진 방향과 교육체계를 공개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