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8

소상공인 매출 늘어도 빚만 는다…대출 연체금액 1년새 1.8조 '쑥'

한국경제 · 2026.09.08 00:00
소상공인 매출 늘어도 빚만 는다…대출 연체금액 1년새 1.8조 '쑥'

올해 2분기 소상공인 매출은 늘었으나 지출이 더 빠르게 증가하며 이익률은 하락했다. 수익성 악화로 인해 개인사업자의 대출 연체 금액이 1년 새 1조 8천억 원가량 급증하는 등 경영난이 심화하고 있다.

"소상공인 매출 늘어도 빚만 는다…대출 연체금액 1년새 1.8조 '쑥' 올 2분기 소상공인의 매출은 늘었지만 오히려 이익률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문 인용 — 한국경제
원문 보기 한국경제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