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직원공제회가 해외 투자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미국 뉴욕사무소 개소를 내년으로 연기했다. 교육부 협의 및 비자 발급 절차 등으로 일정이 늦춰졌으나, 향후 현지 밀착형 투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교직원공제회, 첫 해외거점 뉴욕사무소 추진 교육부 협의·비자 지연에 개소 내년으로 연기 해외투자 비중 61.2%…현지 밀착 체계 구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정회인 기자 = 한국교직원공제회가 해외 투자 확대에 맞춰 추진해온 미국 뉴욕사무소 개소 시점을 내년으로 늦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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