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자녀의 연령과 지역에 맞는 질병 및 환경 위험을 알려주는 '우리 아이 건강 알리미' 서비스를 시작했다. 카카오톡을 통해 구독하면 기상청과 환경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위험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자녀의 연령과 지역에 맞춰 질병·환경위험을 미리 알려주는 '우리 아이 건강 알리미' 서비스를 한다고 8일 밝혔다. 또 기상청·환경부 데이터를 활용해 자체 산출한 위험 점수가 일정 수준 이상이 되면 위험 알림을 발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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