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재무건전성 관리와 기존 채권 차환을 위해 5천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 이번 발행으로 교보생명의 지급여력비율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나, 조달금리 상승에 따른 연간 이자 비용은 증가하게 되었다.
"교보생명이 50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 기존에 발행했던 신종자본증권 조기상환 시점에 맞춰 차환에 나서는 동시에, 재무건전성을 개선할 전망이다. 8일 생명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지난 1일 5000억원 규모로 제7회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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