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김승원 후보자의 의혹에 대해 억울한 점이 있어 보인다고 언급한 반면, 용혜인 후보자에 대해서는 과한 욕심이 국민 정서에 반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또한 내년도 예산안과 미래대응기금에 대해서는 미래 산업 재편을 위한 투자와 투명한 운용을 강조했다.
"박홍근 "김승원, 억울한 점 좀 있어 보인다" 용혜인엔 "과한 욕심, 국민 정서에 반해" 내년 예산 820조 최대…"미래기금 쌈짓돈 아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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