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이 하반기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에 AI 에이전트를 시범 도입한다. 기업 홈페이지를 대상으로 한 침투 훈련을 고도화하여 해킹 메일 및 디도스 공격 등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기업 홈페이지를 대상으로 한 사이버 모의 침투 훈련에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시범 도입한다. KISA는 내달 2일까지 '2026년 하반기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훈련은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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