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와 농식품수출협회가 미국 댈러스에서 판촉 행사를 열고 북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했다. 현지 유통망 확보를 위해 KOTRA 등과 협력하며 지역 농특산품의 해외 판로 개척을 모색했다.
"원주시, 미 댈러스서 농식품 판촉행사 개최 17개사 45개 품목 선보여 북미 진출 타진 KOTRA·현지 상의와 유통망 확대 협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와 원주시농식품수출협회가 미국 댈러스에서 농식품 판촉행사를 열고 북미시장 진출 가능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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