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는 과거 시리아가 북한의 지원을 받아 건설한 원자로가 핵무기 제조용이었으며 완공 직전 단계였다고 밝혔다. 최근 시리아 새 정권이 미신고 핵시설 접근권을 허용하면서 관련 물질 발견 등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이 진행되고 있다.
"IAEA "北 지원 시리아 원자로, 완공 직전 단계" 그로시 "핵무기용 핵분열 물질 생산 목적" 미신고 시설 접근권 내준 시리아 새 정권에 사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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