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보안 기업 케이스마텍이 정부의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암호 기반 인증 및 키 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 보호와 AI 보안 분야의 사업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케이스마텍은 금융위원회와 산업 관련 부처가 공동으로 추진한 '혁신 프리미어 1000'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프리미어 1000은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중소·중견 기업을 발굴하고 정책금융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케이스마텍은 ICT와 디지털 분야 사이버 보안 기술을 중심으로 성장전략을 제시, 대상 기업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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