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1

방치된 폐휴대폰, 우체국 방문택배로 수거한다

전자신문 · 2026.09.01 00:00
방치된 폐휴대폰, 우체국 방문택배로 수거한다

우정사업본부가 폐휴대폰의 안전한 수거를 위해 우체국 방문택배 서비스를 연계한다. 이용자가 나눔폰을 통해 신청하면 집배원이 직접 수거하며, 수거된 기기는 개인정보 파기 후 순환원료로 재활용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1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이순환거버넌스와 '폐휴대폰 방문택배 기반 안심 수거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정에서 보관 중인 폐휴대폰 수거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폐휴대폰의 안전하고 친환경적 회수·재활용 체계를 구축하여 자원순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서비스는 시스템 연계 등을 거쳐 연내 시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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