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큐브가 석유화학 제조현장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측하고 예방하는 AI 통합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 3D 디지털 트윈 기술에 AI를 결합해 사고 징후를 미리 감지하며, 향후 제조 전반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큐브-트윈 2.0’ 적용영역 ‘제조안전’으로 확장 인공지능(AI)·디지털 트윈 전문기업 스마트큐브(대표 임지숙)는 디지털 트윈 플랫폼 '큐브 트윈(Cube-Twin) 2.0의 적용 영역을 제조 안전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석유화학 제조현장은 고온·고압 설비와 배관이 밀집해 작은 이상이 큰 사고로 번지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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