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업계가 추석을 맞아 잡채, 전, 나물 등 명절 음식을 활용한 간편식 신상품을 잇달아 출시했다. 기존 도시락 위주에서 김밥, 주먹밥, 디저트 등으로 상품군을 확대해 명절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는 추석 명절 대표 음식을 활용한 간편식 신상품을 잇달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GS25는 지난 1일 '이달의 도시락 한가위편'(6900원)을 출시했다. 9칸 용기에 흑미밥·전주비빔밥·유채나물밥과 잡채·떡갈비·양념닭갈비·닭강정·전류, 송편 2개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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