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은행이 금값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8월에 18.4t의 금을 추가 매입하며 22개월 연속 매입 기록을 이어갔다. 이는 달러화 약세와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헤지 수요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중국이 금값 상승에도 지난 8월 금 비축량을 늘리며 22개월 연속 매입 기록을 이어갔다. 중국 중앙은행인 중국 인민은행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8월 중국의 금 보유량은 전월 대비 65만온스(18.4t) 증가했다고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이는 한 달 기준으로 2023년 이후 최대 규모의 매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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