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김포공항에 도착한 국제선 승객들을 국내선 청사에 잘못 내려주어 입국심사가 누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일부 승객은 공항을 빠져나갔다가 뒤늦게 돌아와 심사를 받았으며, 국토교통부는 대한항공에 과태료를 부과했다.
"대한항공이 일본에서 출발해 김포공항에 도착한 국제선 승객 수십명을 국내선 청사에 잘못 내려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들 중 일부는 입국심사를 받지 않은 채 공항을 빠져나갔다가 뒤늦게 돌아와 입국 절차를 밟았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