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AI 챔피언 인증 공무원 2명을 추가로 배출하며 총 5명의 실무형 AI 인재를 확보했다. 이들은 행정 현장의 문제를 AI로 해결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공무원으로, 시는 동호회 운영 등을 통해 행정 업무 효율화와 자동화를 추진하고 있다.
"경기 성남시의 인공지능(AI) 활용 실무를 이끌 'AI 챔피언' 인증 공무원이 5명으로 늘었다. 성남시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AI 챔피언 인증자 2명을 추가 배출했다고 8일 밝혔다. 김동주 공공의료정책관 주무관은 블루, 박정미 수정구청 주무관은 그린 등급을 각각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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