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08

9·11 상흔 남았어도…1억명 美 젊은 세대엔 '25년 거리감'

연합뉴스 · 2026.09.08 00:00
9·11 상흔 남았어도…1억명 美 젊은 세대엔 '25년 거리감'

9·11 테러 25주기를 앞두고 유족들에게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아픔이 이어지고 있으나, 당시를 경험하지 못한 26세 이하 젊은 세대에게는 역사적 사건으로 인식되는 세대 간 간극이 나타나고 있다. 사건 현장이었던 로어 맨해튼 지역은 주거와 상업이 공존하는 역동적인 공간으로 변모하며 활기를 되찾았다.

"9·11 참사 25주기…유족에겐 현재진행형 아픔 순직 소방관 자녀 58명, 부친 뒤이어 소방관에 26세 이하 1억명 젊은층엔 '역사적 사건' 거리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원문 보기 연합뉴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