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프리카 장관급 경제협력회의(코아펙)가 출범 20주년을 맞이해 서울에서 8차 회의를 개최한다. 한국은 아프리카의 디지털 혁신과 인재 양성을 지원하며 단순한 원조를 넘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코아펙 출범 20주년…내년 9월 서울서 8차 회의 케냐 엠페사·실리콘 사바나가 보여준 자생적 혁신 "약속을 오래 지킨 파트너로서 신뢰 쌓아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편집자 주 = 연합뉴스 글로벌문화교류단이 국내 주요 대학 아프리카 연구기관 등과 손잡고 '우분투 칼럼'을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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