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외무장관은 미국의 장기적인 봉쇄 정책으로 지난 1년간 약 10조 9천억 원의 경제적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에너지난과 필수 의약품 부족으로 민생과 보건 인프라가 위협받는 가운데, 쿠바 정부는 유엔 총회에서 봉쇄 해제를 호소할 계획이다.
"쿠바 외무장관 "美봉쇄로 11조원 피해" 규탄 하루 2~3시간 전력, 영아사망률 2배 급증 쿠바 "협상 의제 없어"…유엔서 해제 호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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