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강남3구 거래 비중이 줄고 6억 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 거래가 늘어나는 등 거래 절벽과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다. 대출 규제와 세제 개편안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자금 부담이 적은 지역에 거래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지난달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강남3구 이외 지역 거래 비중이 90%를 넘어서고, 6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 비중도 전체의 4분의 1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제개편안과 대출 규제, 고금리 기조와 맞물리면서 서울 아파트 시장의 ‘거래절벽’이 이어지고 있으나 자금 부담이 덜한 비강남권의 중저가 아파트에선 실수요가 몰리는 모양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