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8

'250만 팔로워' 이집트 유명 방송인에 사형 선고… “마약 밀매 혐의”

전자신문 · 2026.09.08 00:00
'250만 팔로워' 이집트 유명 방송인에 사형 선고… “마약 밀매 혐의”

이집트의 유명 방송인 사라 칼리파가 마약 밀매 조직 결성 및 무기 불법 소지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마약 제조 및 유통 혐의를 인정했으나, 칼리파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이집트의 유명 TV 방송인 사라 칼리파가 마약 밀매 조직에 가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아 현지에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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