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미래 성장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하반기 신입사원과 외국인 유학생을 공개 채용한다. 원전, 데이터센터 등 핵심 분야 인재를 모집하며 9월 29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현대건설은 대형 원전, 소형모듈원자로, 데이터센터 등 미래 성장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반기 신입사원과 외국인 유학생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핵심 성장사업의 안정적 수행과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MEP 관련 분야 인재를 적극 채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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