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뉴욕 그라운드제로 등 주요 현장에서 대규모 추모 행사를 개최한다. 뉴욕 행사에는 JD 밴스 부통령이 참석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펜타곤 추모식에 참석해 희생자들을 기릴 예정이다.
"미, 9·11 테러 25주년 대규모 추모행사 그라운드제로서 희생자 2천983명 호명 밴스는 뉴욕, 트럼프는 펜타곤서 추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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