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츠와나에서 2016년 한국인을 살해하고 금품을 강탈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범행 10년 만에 사형을 선고받았다. 피고인은 범행 직후 체포되었으나 재판 절차 지연으로 인해 판결이 늦어졌으며, 항소할 수 있는 상태다.
"보츠와나서 한국인 살해 남성 사형 선고 2016년 침입해 총격, 금품 강탈 혐의 범행 1주일 뒤 체포됐으나 재판 지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 한국인을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된 남성에게 범행 10년 만에 사형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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