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에서 열린 뤼미에르 서밋에 참석해 문화산업 혁신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함께 2027년부터 5년간 영상산업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는 이니셔티브를 선포하고 한국 콘텐츠의 위상을 알렸다.
"이재명 대통령이 K콘텐츠 산업 육성에 대한 청사진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프랑스 생폴드방스에서 열린 뤼미에르 서밋에서 개막연설을 통해 “시대변화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 위기다. 그러나 능동적으로 대처하면 분명하게 기회”라며 “문화산업 혁신을 이끈 영화·영상 산업 리더들이 이 변화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만드는 지혜를 모을 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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