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의 첫 여성 대통령인 사미아 술루후 하산의 남편 하피드 아메이르 하산이 심장질환으로 별세했다. 탄자니아 최초의 '퍼스트 젠틀맨'이었던 그의 사망 소식에 인접국 정상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탄자니아 첫 '퍼스트 젠틀맨' 아메이르 하산 별세 여성 대통령 하산의 남편…심장질환 치료받아 케냐·잠비아·부룬디 정상 등 잇단 애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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