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공무원 보수가 16년 만에 최대폭인 3.9% 인상되어 9급 초임 월급이 300만 원 수준이 된다. 정부는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적정 임금 지급과 공정수당 도입을 통해 모범적 사용자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내년 공무원 보수가 16년 만에 최대폭인 3.9% 인상된다. 아울러 내년 보수 인상이 반영되면 9급 초임 보수 기준 월 300만원 수준을 받게 된다고 기획처는 설명했다. 앞서 지난 6월 말 공무원보수위원회 노조 대표 측은 내년도 공무원 보수를 7.1% 인상해 지급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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