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1

[일문일답] 박홍근 "성장·재정건전화 '두마리 토끼' 잡는다"

연합뉴스 · 2026.09.01 00:00
[일문일답] 박홍근 "성장·재정건전화 '두마리 토끼' 잡는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내년 예산안이 경제 성장과 재정건전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역사적 전환점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청년 지원과 미래 성장동력 투자를 확대하면서도 중기적으로 국가채무비율을 낮추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송정은 기자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1일 발표한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해 "경제 성장과 재정건전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상징적인 시점이자 역사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 임기 내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을 10%포인트(p) 이상 낮추겠다고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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