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르면 16일부터 개각과 자민당 인사를 단행할 예정입니다. 내년 총재 선거 재선을 겨냥해 핵심 인사들을 유임시키며 변화보다는 안정에 무게를 둘 것으로 보입니다.
"다카이치, 16∼18일 개각·당 인사 착수 검토 아소·스즈키 등 핵심 인사 유임 전망 변화보다 안정 방점…내년 총재 재선 겨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르면 16일부터 개각과 자민당 인사에 착수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7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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