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프리미엄 테킬라 브랜드 '클라세 아줄'이 한정판 전략과 장인정신을 앞세워 VIP 고객을 공략하고 있다. 아시아 첫 부티크 매장을 도쿄에 연 이 브랜드는 매출보다 문화적 영향력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술병 만드는 데만 1주일…요즘 日서 뜨는 '수백만원짜리 고급술' 클라세 아줄 아시아 첫 부티크 매장 가보니 한정판·고객 경험 앞세워 日 VIP 공략 매장 매출 전년比 3배 증가 “매출보다 문화적 영향력”…한국인 관광객도 겨냥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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