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특사와 종전안을 논의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서로의 정유시설과 곡물 수출항을 겨냥한 공격을 이어갔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정유공장을 타격했고,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주요 곡물 수출항을 공습하며 긴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러·우크라, 특사 종전 논의 뒤 상호 공격 젤렌스키 "랴잔 등 러 정유시설 타격" 러, 우크라 곡물 수출항 이즈마일 등 공습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미국 대통령 특사와 종전안 논의를 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7일(현지시간) 곡물 수출항과 정유시설을 겨냥한 공격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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