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청년의 절반 이상이 진로 불안으로 인한 번아웃을 겪고 있으며, 구직 기간이 길어질수록 그 비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경협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취업 준비비용 지원과 직업훈련 등 적극적인 노동 정책 강화를 제언했다.
"한경협 조사…구직 1년 넘으면 61%로 상승 ‘심리적 고갈’ 심화 “취업 준비비용 지원·직업훈련 등 적극적 노동 정책 강화” 제언 일자리를 찾지 못한 국내 ‘실업청년’ 2명 중 1명 이상은 육체적·정신적으로 소진되는 느낌인 ‘번아웃’을 심각하게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직 기간이 1년을 넘어가면 이 비율은 60%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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