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벡셀이 태국 CP그룹의 유통 계열사인 ‘CP 엑스트라’에 알카라인 건전지를 납품하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현지 유통망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CP 엑스트라’ 온·오프 채널 입점 SM그룹의 제조부문 계열사 SM벡셀이 태국 재계 1위 CP그룹의 유통 계열사 ‘CP 엑스트라(Axtra)’가 운영하는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 알카라인 건전지를 납품한다. SM벡셀 배터리사업부문은 CP 엑스트라의 태국 현지 대형마트 마크로와 온라인 채널 등에 건전지 제품을 유통·판매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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