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7

정부 지침 어기고 한도 2배로…문턱 낮은 LH 사내 주택대출

경향신문 · 2026.09.07 00:00
정부 지침 어기고 한도 2배로…문턱 낮은 LH 사내 주택대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정부 지침을 어기고 직원 대상 주택 대출 한도를 기준보다 2배 높게 운영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금리 하한선 미준수와 근저당권 설정 누락 등도 지적받았으나, LH 측은 순환근무 특성을 고려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공공기관 직원 한도 7000만원 이내 LH 자체 제도는 ‘최대 1억4000만’ 이율·LTV·근저당권 설정도 위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내 주택 구입 자금 대출을 시행하면서 정부 지침에서 정한 대출 한도를 초과해 대출제도를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