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 비율(DSR)이 46%를 넘는 가구는 금리 상승 시 소비를 줄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특히 고차입 주택 취득 가구는 금리 충격에 취약하며, 저소득층의 채무 상환 부담이 커지고 있어 선별적 지원이 필요하다.
"한은, 가계부채 리스크 분석 부채 있는 가구 중 11% 해당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이 46%를 넘어선 가구는 원리금 상환액이 늘면 소비를 줄인다는 분석이 나왔다. 또한 금리가 1%포인트 오르면 ‘영끌’ 가구의 연체비율이 0.81%포인트 상승한다고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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