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을 35개 군으로 확대하고 농산물 가격안정제를 신설한다. 공익직불 예산이 처음으로 3조 원을 넘어서며 스마트 농업과 K-푸드 수출 지원도 강화된다.
"정부가 내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지역을 35개 군으로 확대한다.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과 지원 단가를 늘리고, 수산물을 지원 품목에 추가하기 위해 예산은 740억원에서 866억원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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