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이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을 한국의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최종 합의문에는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과 알래스카 LNG 사업 등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한·미 양국이 223억달러(약 30조원) 규모의 미국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을 한국의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추진하는 데 의견을 모아가는 것으로 7일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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