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남아공 한국문화원은 11월 13일까지 프리토리아에서 한국 만화와 웹툰의 역사를 조명하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힙합 문화를 다룬 작가 4인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국 만화의 디지털 변화 과정을 소개한다.
"주남아프리카공화국 한국문화원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함께 오는 11월 13일까지 프리토리아에 있는 문화원에서 '웹툰, 연결과 확장' 전시를 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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